업무에 관한 기본이념

 조금 외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창업이래 20여년간의 번역업무를 통하여 여러 고객님으로부터 깨달은 교훈. 그것은 「일은 즐겁게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일은 신성한 업무. 결코 가볍게 보아서는 안된다는 점에 의심의 여지는 없습니다. 그러나 철야번역이나 연속된 격무속에서 이루어진 번역인지, 아니면 고객과의 양호한 관계속에서 번역한 것인지는 그 품질을 보면 누구든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내부적으로는 품질향상ㆍ비용절감ㆍ납기단축 등과 같은 많은 과제를 안고 악전고투하지만, 고객과의 「경쾌하고 즐겁고, 그리고 절도있는 수평감감」이야말로 고품질의 번역ㆍ제작으로 완성시키는 요소라고 믿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극단적으로 짧은 납기의 업무의뢰”
“예산부족을 이유로 하청회사에 고통분담을 요구하는 업무의뢰”
“고객은 왕이다! 고 착각한 상하감각이 바탕에 깔려있는 업무의뢰”

 저희들은 「결과적으로 오히려 폐를 끼친다」고 생각되는 환경하에서의 업무의뢰는 정중히 사절한다는 기본이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리갈 인터내셔널
대표취체역 加 古  寬 江 (Kako Hi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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